'사람은 포기 하지 않는다면 생명력이 살아난다는 것을 보여줬다.' - 김성근 감독
1등보다 아름다운 2등도 될수 있는
투혼을 보여주었던 우리 선수들.
충분히 잘했고, 충분히 자랑스럽다.
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. 지칠줄 모르는 열정. 그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패기와 근성.
그리고 그 모든것들을 향한 이유에 있어서 우린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.
'어떻게?'가 아닌 '왜?'라는 질문부터..
철저히 소외되며.. 이유없는 비난을 감수하면서 까지 이 악물고 살아남아야 하는 이유까지..
누가 뭐래도 진정한 챔피언은 바로 우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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